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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울집~ 딸래미들이 사이좋게 오디를 나눠 먹고 있네요~
글쓴이 농장지킴이
이메일 myodi@naver.com
날짜 2011-08-07 [13:42] count : 49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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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무지 덥죠~??
아이들이 여름방학이라 집에 있는
시간이 많았졌네요~
오널은 간식으로 오디생과를 주었답니다
오디를 요크르트와 우유를 넣어 갈아주기도 하는데...
울집 아그들은 냉동상태 그대로 콩알주워먹듯이
먹는것을 젤루 좋아한답니다~



이렇게 한접시를 내놓아도 눈깜짝사이에
먹어버린답니다


왼쪽은 울집큰아이 오른쪽은 셋째랍니다
둘째아덜녀석은 밖에서 칭구랑 노는라
보이지 않구요


둘이서 뭔~애기를 하는지 잼나게 수다 떨면서
먹더군요



내가 아이들한테 맛있어 했더니 막내가 짱~ 그런데요
아이크림먹는것처럼 시원하고 맛나다나~
으메 울애들 언제 개학하려나
지금은 사이좋게 있지만
둘째녀석 들어오면 다시 시끄러워질테니까요~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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